- 예수님의 활동
- 운영자 2007.6.29 조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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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지리학
예수의 활동과 그 역사 지리적 배경
-예수님과 물을 중심으로
이 영 지1 서론
Ⅰ)문제의 제기
본 과제는 예수님의 활동과 그 역사 지리적 배경을 연구함에 있다. 특히 성서 공관복음을 중심으로 한 예수님의 활동은 생명수의 역할이므로 지리적 관점에서 물을 중심으로 연구되어짐을 목적으로 하였다. 동시에 예수님의 생애는 물로 둘러 싸여있는 생애라는 문학적 용어의 가설을 전제로 하였다. . .
2)연구사
예수님의 활동에 대한 연구는 H.L.Hurlbut의 저서 『A Bible Atla』에서 찾아진다. 생생한 기록과 지도로 그의 활동의 무대를 지리적 특성을 확실성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희철은 『지리로 본 성서의 세계』에서 실제 지리학적 관점에서 탐방하여 본 바의 물을 중심한 기록을 사실에 근거하여 남기고 있다. 권혁승도 『성서지리』에서 물의 급수원과 어원까지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황규애는 『예수님의 사역과 구원교육』에서 예수님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세분하여 놓았다. 또한 예수의 활동을 살피는데 필요한 그리스도의 생애는 풀톤 J. 쉰,의 『그리스도의 생애』를 통하여 예언된 예수님의 생애를 시작으로 승천하시기까지의 활동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제 연구자들의 업적을 참고로하여 본 과제의 물을 통한 예수님의 활동과 그 역사 지리의 과제를 좀더 잘 연구하고자 한다.
3)연구방법
예수님의 활동은 물을 중심한 영적 생명수와 관련되어진다. 이 점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지리적 배경은 구체적인 물을 중심으로 논의되어져야 한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특징이 바다 속에 있는 땅이라는 실제성에 대한 연계선상에서의 예수님의 탄생지와 세례받으신 요단강을 중심으로 그 구체성을 띄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본 고에서는 물 특히 샘과 강과 바다와 비와 호수를 중심으로 그 연구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 방대함에 본 고에서는 범위를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요단강과 관련이 깊으므로 그 범위를 요단강을 중심으로 그 지리적 배경을 고찰하는 범위로 우선 한정하고자 한다.
그 범위의 순서는 Ⅰ지리적 배경의 물 1. 요단강 1)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곳 2) 갈릴리바다와 요단강의 어원과 역사 (1) 갈릴리 바다 (2) 요단강의 어원 3)요단강의 주변 4)예수님이 애용하신 강 2. 세례의 근원지 예수님과 베들레헴 1)지하수 2). 샘 3) 포도항아리 (1)가나의 포도항아리 (2) 포도 Ⅱ 바다와 강 1. 바다 1)근동지역의 바다 2 강 1) 티그리스 강 2) 유프라데스 강 3) 레반토지역 3 축복의 강 1) 강 (1) 야르묵(yarmuk)강 (2) 얍복강 (3) 화라강 2)강의 배경 (3) 애굽강의 배경 ① 애굽강 ② 악고강의 배경 ③ 제렛강의 배경 ④ 기손강의 배경 ⑤ 하롯강의 배경 Ⅲ 바다에 둘러싸여 내리는 비 1) 날씨 2) 비 (1)이슬 (2) 바람으로 한정한다. 이 연구의 방법은 형식주의 비평과 구조주의적 비평에 그 근간을 두고 있다(그러나 본 연구는 아직 초안에 불과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Ⅱ 지리적 배경의 물
1. 요단강
1)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신 곳
요단강은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을 맞이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으신 강이다. 이 요단강 아래쪽 요단강이다. 이 요단강은 갈릴리 바다에서부터 사해에 이르는 요단강과 구별된다. 사해의 바다와는 구별되는 요단계곡은 신기한 지형으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인데 사해에 이르러서는 무려 사해해면까지 지중해 해면 아래 약 400m에 위치한 사해와 구별된다. 사해의 해저는 그 해면에서 다시 400m더 내려가므로 실제 요단 계곡의 최하심층은 무려 해저 800m의 하강한다.
요단강은 레바논의 맞은 편, 헤르몬 산에서 시작된다. 요단강의 원류는 첫째는 헤르몬 산 기슭에서 흐르는 세닐강(Nahar Senir)이다. 이 강은 제일 긴 강이다. 둘째는 헤르몬 강(Nahar Hermon)이다. 이 강은 가이사랴 빌립보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세째는 단강(Nahar Dan)이다. 이 강의 원류는 고대 성서시대의 단지파가 살던 단에서 흘러내린다. 이 세강이 합류하여 갈릴리 바다에 이른다.2) 갈릴리호수와 요단강의 어원과 역사
(1) 갈릴리 바다
①갈릴리 호수
갈릴리 바다는 해발(See Lavel)아래 212m에 놓여 있다. 갈릴리 호수는 요단 계곡내에 위치한 세 바다(갈릴리, 사해, 홍해) 중 하나이다. 갈릴리 호수는 예수님께서 물 위로 걸으신 곳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베드로의 믿음이 제시된 곳이다. 또한 갈릴리 지역은 바벨론 포로이후 이방민족이 살게 됨으로써 이방의 갈릴리라하였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 곳으로 가나혼인잔치에서 사용한 돌 항아리가 가나가 있다.②실로암 연못 윗못, 아랫못과 베데스다연못
실로암 연못은 실로아라고도 하는데 예수님이 눈먼자를 보내어 눈을 씻게 하여 눈을 고쳤다. 또 석회석 바위를 뚫어 물을 저장하는 저수조를 만들고 우기동안 모아두었다 가 여름철 건기에 사용하였고 또한 인공연못인 윗못, 아랫못, 옛못, 왕의 못, 셀라 못
을 만들어 식수문제를 해결하였다. 이러한 물리적 생명수의 갈급과 더불어 신약성서에서 성전북편에 위치하였던 양문곁의 베데스다연못은 다섯개의 양각을 갖고 있는 이중
연못으로 예수님은 38년간 병들어있던 병자를 고치신다. 예루살렘 시대 유물발굴에서도 다윗이 예루살렘을 포위를 할 때 비밀 수로 수원지인 기혼샘으로 통하는 이 비밀수로를 이용하게 된것을 들 수 있다. 이스라엘 다른 도시에서도 발견된인공지하 치노르가 있다.(2) 요단강의 어원
요단강은 주전 13세기의 아나스타시 파피루스(Anastasi Papirus)에서 처음 요단강으로 언급하였으며 70인 역 성경에서는 히브리어의 야르덴(Yarden)을 요르다네스(Yord anes)혹은 야르다노스(Yardanos)라고 번역, 신약에서는 헬라말로 요르다노스(Yordanos)라고 하고 있다. 발음상의 편리를 따라 요단으로 되었는데 학자들은 사시에 흐르는 강이라 하여 야르(Yar)는 일년(Year)를 뜻한다 하였다. 단(dan)은 강을 의미하고, 요단강의 요단 계곡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요단강이 4시(四時)에 흐르는 강이란 뜻이 된다. 따라서 예수님과 그를 믿고 따르는 백성들과 같이 흐르는 강으로서의 사시(四時)의 연속선상인 영원성이 된다. 요단강의 크기 그 영적 삶과 죽음의 차이 길이는 약 100km, 굽이쳐 흐르는 강의 실제 길이는 그 3배가 되는 약 300km, 갈릴리 바다 밑에서부터 사해까지의 요단강의 고저의 차가 자그만치 1백미터나 되는 점이다.
(3)성경에서의 요단강 역사
구약시대에 처음으로 요단강이 언급된 것은 아브라함과 롯의 사건이다. 양가의 목동들이 싸우자 아브라함은 싸움을 피하기 위하여 조카 롯에게 먼저 땅을 취하라하자 롯은 요단들이 에덴 동산같이 아름다워서 그곳을 택하여 소돔 부근에 정착하였다.. 소돔과 고무라는 요단 계곡에 있는 부요한 도시(창 13장 참조)로 야곱도 하란으로 피난가면서 요단강을 건넜고 또 금의환향 할 때 요단강을 다시 건넜다. 모세에게는 건너지 못하는 운명의 강이어서 그는 요단강을 건너 꿈에 그리던 언약의 땅에 입국하려"구하옵나니 나로 건너가게 하사 요단 저편에 있는 아름다운 땅……보게 하옵소서"하였다. 끝내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여호수아에게 "네가 이 강을 건너라"는 처절한 유언을 남기고 죽었다. 이처럼 실제 요단강을 건넌 역사성과 건너지 못한 의미는 깊은 영적 생명수로 논의할 수 있는 논제거리이다.
3)요단강의 주변
성서 시대에는 요단강 주변에 다리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걸어서 건너는경우, 다윗처럼 배를 타고 건너는 경우, 그리고 여호수아나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기적으로 건너는 경우가 있다. 요단강은 꾸불꾸불 에스(S)자 형으로 흐르고 어떤곳에서는 강이 아니라 냇물처럼 좁고 가냘프기도하나 어떤 곳에서는 높고 웅장한 계곡을 이루어 감히 사람이 근접하지못하게 위험스럽기도 하다. 요단강은 얕고 좁은곳에서는 쉽게 걸어서 건널 수 있는데 이러한 곳이 100여 군데나 된다. 따라서 우리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쉽게 건널 수 있는 즉 예수님을 믿고 그의 생명수를 마시기만 하면 영원한 삶으로 쉽게 건널 수있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요단강은 갈릴리 바다에서 사해까지의 경사면 즉 낙차가 약 200m이기 때문에 급류로 흐르는 곳은 물이 소용돌이치며 흐른다. 세계에서 해발 아래로 흐르는 강은 아직 이 요단강 뿐이다. 요단강을 발로 건너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수풀이 우거져 있기 때문이다. 요단강은 한국 강들과 달라서 양 옆으로 넓은 고르(Ghpr)지대가 높이 펼쳐 있고 그 아래로 하상이 형성되고 그 하상의 중앙으로 강이 형성되고 있다. 때문에 강의 양편에는 무성한 정글이 발달하여 사자를 비롯한 맹수들이 살았다(렘 49:19). 수목의 종류를 보면 타마리스크(버드나무 일종)의 거대한 숲, 유도화, 버드나무, 포플러 관목, 덩굴 식물, 가시와 엉겅퀴들인데 이런 것이 너무 많아서 통행을 방해한다.
4)예수님이 애용하신 강
예수님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시고 또 예수님은 자주 요단강을 왕래하시며 복음 선교를 하시었다. 여리고를 지나 예루살렘으로 오시는 기록이 있는데 이것은 나사렛 지방에서 예루살렘으로 오실때 요단강 동쪽 길을 따라 내려오시다가 여리고를 거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었기때문이다.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은 요단강을 건너 베다니에 오셨었다. 그리고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 셨다. 이처럼 요단강은 구원의 이쪽과 저쪽을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처럼, 신약시대에서 세례의 중요성이 더더욱 강조된 곳이다. 동시에 이 점은 우리의 세례와 관련되어지는 의미확대의 강이기도 하다.
2. 세례의 근원지 예수님과 베들레헴
1)지하수
예수님과 세례와 베들레헴과 요단강은 예수님의 세례와 중층적 관련을 짓는다. 예수님의 탄생지인 베들레헴의 말구유가 있던 곳은 실제로는 작은 규모의 석회암으로 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동굴이다. 당시 사람들은 그런 석회암 동굴을 짐승들을 키우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석회암에는 많은 틈새들이 있기 때문에 빗물이 쉽게 침투될 수 있어서 석회암층을 뚫고 들어간 빗물들은 암석층 밑으로 흐르는 지하수를 형성하게 된다.
이스라엘 지질은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가 오면 석회암의 많은 틈새들로 빗물이 스며들어 빗물이 쉽게 침투,석회암층을 뚫고 들어간 빗물들이 암석층 밑으로 흐르는 지하수를 형성하게 된다.
2). 샘
빗물이 암석층 밑으로 내려가 된 지하수들은 지표의 약한 부분을 뚫고 나와 크고 작은 샘을 이루게 된다. 예수님의 탄생지 베들레헴 근처에는 솔로몬의 연못이 있다. 이 곳은 제2성전 시대 예루살렘의 급수를 위하여 근처에 있는 샘물을 모아둔 공동저수지이다. 이곳에서 예루살렘까지는 돌 수도관을 연결 식수 공급원 확보하여 물을 공급받게 된 곳이다.
예수님의 가족은 나사렛에서 세레까지인 30년동안 나사렛에서 공생애 전 기간을 보내시면서이곳에 와서 물을 길러 잡수셨음은 자명한 일이다. 이스라엘 지질은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가 오면 석회암의 많은 틈새들로 빗물이 스며들어 빗물이 쉽게 침투,석회암층을 뚫고 들어간 빗물들은 암석층 밑으로 흐르는 지하수를 형성하여 지픙이 얇은 층으로 뚫고 나오게 된다. 그리하여 샘이 된다.3) 포도항아리
(1)가나의 포도항아리
가나의 포도항아리는 예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가 담겼던 항아리를 말한다. 가나는 나사렛에서 북동쪽으로 약 6Km 떨어진 곳. 왕의 병든 신하를 고치신곳이다. 나다나엘의 고향이기도 하고 나사렛은 예수님의 고향으로 나사렛산지에서 길이는 약 12Km이며 폭은 약 3Km,이고 나사렛사람들이 예수를 이곳으로 끌고 와 산 아래로 떠밀어 죽이려하였던 곳이다.
(2) 포도
포도는 예수님이 최후의 성만찬에서 예수님의 피로 기념하라하신 것인데 이 이 포도는 이스라엘에서 자주 내리는 빗물에 의하여 계곡밑으로 씻겨 내려가면서 낮은 평야지역에서 두터운 충적토를 이루고 이 비옥한 충적토인 테라로사에서 난 것이다. 이스라엘의 농경지는 해안평야와 이스르엘 계곡이다. 이스라엘의대표적인 과일 포도는 중앙산지 이블레암 부근에서 지중해 지중해쪽으로 약 24Km 가장 높은 곳이 552Km에 불과한 낮은 지역, 갈멜지역에서 많이 나는데 이 지역 의미가 하나님의 포도원이라는 의미가 있다. 습도높은 서풍으로 매우 비옥하고 연평균강우량이 700mm 울창한 숲으로 되어 있다. 무화과도 대표적인 과일이며 감람나무 기름 향료, 약품, 등잔기름이 난다. 석회암에서 풍화된 테라로사(terra rosa)는 붉은색을 띈 비옥한 토양, 과일나무와 곡물재배에 적합하여 포도를 생산하기에 알맞다.1Ⅲ 바다와 강
1. 바다
1)근동지역의 바다
이러한 베들레헴의 지질학적 특징을 알기 위하여는 근동지역의 바다를 알아보아야 한다.
바다속의 땅이라는 의미는 갈릴리 바다의 남부와 사해의 북구 간의 거리가 100여킬로미터에 불과한데 고도의 격차가 187m나 되는데 있다. 이러한 경사를 따라 요단강이 갈릴리 바다로부터 사해까지 구불구불 흐르므로 이스라엘은 바다 속에 있는 땅이 된다. 또 성서의 많은 사건도 이스라엘건국 초기부터 예수님과 그 사도들의 활동에 이르기까지 이 유대 지방을 중심해서 한없이 계속된다.
이스라엘의 근동지역 북쪽에는 흑해(the black Sea)와 카스피 바다(the Caspian)가 위치하고 서쪽으로는 지중해(the Mediterranean), 남쪽에는 홍해(the Red Sea), 그리고 동쪽에는 페르사먄(the Persian Guf)이 위치하고 있다. 또한 강을 언급함에는 근동지방의 강을 논의하여야 한다.
메소포타미아라는 명칭은 두 강 사이(between of Mesopotamia)라는 두 헬라어의 음역에서 비롯되었으며 여기에서 두 강이란 티르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을 의미한다. 메소포타미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명칭은 두 강의 아람(Aram of the two rivers)이라는 의미의 '아람나하리임'이다. 메소포타미아에서 가장 중요한 지리적 요소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 강이다. 이 두강은 터기 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아라랏산의 동쪽(티그리스)과 서쪽(유프라데스)에서 각각 발원한다. 이 두 강은 남동쪽으로 흐르면서 바그다드 근처에서는 두 강 사이가 약 36Km도로 가까워지고 페르샤만에서 약 160Km 떨어진 지점인 샤트 알 아랍(Shatt al-Arab)에서 두 강은 합류하여 바다로 유입된다.
2 강
1) 티그리스 강
티그리스 강은 성경에서 힛데겔로 명명되고 있는 티르리스 강은 총 연장 길이가 약 1,900Km이며 자그로스 산맥의 저쪽 지역을 지나면서 이 산지에서 흘러 내려오는 물줄기의 유입을 받고 있다. 티그리스강은 오늘날까지 작은 배들을 이용한 교통로로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티그리스강의 하류 지역은 유프라테스 강 주변처럼 강물의 흐름이 자주 바뀌었기 때문에 유명한 도시들이 있게된다. 그 도시들은 앗수르 제국의 수도였던 니느웨, 앗수르, 칼라 등으로 성경에서 언급된다.
2) 유프라데스 강
유프라데스 강은 성경에서 하수혹은 강로 언급되고 아니면 유브라테 혹은
유브라데 하수등으로 명명된다. 성경에서 이 강은 약속의 땅으로 이스라엘 북쪽 한계선을 규정하게 된다. 유프라데스강은 타우러스 산맥을 지나 약 2,700Km 거리를 거쳐 페르샤만으로 유입이 된다. 유프라데스 강은 급류지역이므로 일년에 한 두 번씩 찾아오는 홍수 범람이 티그리스 강 보다는 덜 심하였다.
티그리스강과 유프라데스 강 지역은 일년에 정기적으로 두 차례 홍수를 가지는데 첫 번째 홍수는 북부 산지에 내리는 비 때문에 11월에서 3월 사이에 발생, 두 번째 홍수는 겨울철 동안 쌓힌 눈이 녹으면서 4-5월에 발생하며, 성경에서는 이러한 범람하는 강의 무서운 모습을 앗수르 제국의 무서운 공격에 비유한다.3) 레반토지역
성경의 대부분이 레반토지역의 특성과 관련되어지는데 이스라엘은 레반트 지역에 속한다. 레반트지형의 특성은 동서 방향의 네 침하대로 구성되어 있다.
(1) 알렙포-유크라데스 침하대
알렙포-유크라데스 침하대는 가장 북쪽에 위치한 침하대로서 유프라데스 강물의 방향이 갑자기 동쪽으로 바꾸어진 원인으로 생겨난 침하대이다.
(2) 홈즈-파미라 침하대
홈즈-파미라 침하대는 지중해에서 시작하여 동쪽으로 형성된 이 침하대로 이란 국경지경까지이다.
(3) 갈릴리-바산 침하대
갈릴리- 바산 침하대는 지중해의 악고에서 갈릴리바다와 야르묵 계곡으로 이어지는 침하대이다.
2) 브엘세바-제렛 침하대
브엘세바-제렛 침하대는 브엘베바와 사해의 남단을 지나며, 모압과 에돕의 경례를 이루는 제릿강 곧 오늘날의 와디 헤사가 포함된다.
3 축복의 강
알렙포-유크라데스 침하대와 홈즈-파미라 침하대와 갈릴리-바산 침하대 그리고 브엘세바-제렛 침하대 형성은 강의 특성을 살피게 되는데 나일강은 사막가운데 위치한 이집트의 오아시스의 역할을 한다. 나일강은 나일강의 물이 불어나는 것을 하피신의 축복이라 하였다. 나일강은 는 하수(the river)라 하여 일정한 홍수 형태인, 7월부터 물이 불어나기 시작, 10월에 그 절정을 이룬다. 파종기인 3월의 비옥한 토양이 충적토를 이루고 사람들의 피신처가 된다. 이 특성은 가나안땅과 반대이며 이스라엘 서쪽에 위치한 해안선이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서쪽으로 완만하게 휘어져 나일강 삼각주지역에 이른다. 이런점에서 이스라엘 땅의 동서간의 폭은 북쪽에서는 좁고 남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를 이룬다. 갈릴리 북쪽 지역에서 이스라엘 땅의 동서간의 폭은 지중해에서의 중앙계곡까지 약 56Km, 요단강이 사해로 유입되는 여리고 근처에서는 그 폭이 약 88Km, 사해의 남단에서는 그 폭이 약 136Km 넓어진다.
4 바다속의 땅과 강
바다속의 땅이라는 의미는 갈릴리 바다의 남부와 사해의 북구 간의 거리가 100여킬로미터에 불과한데 고도의 격차가 187m나 되는데 있다. 이러한 경사를 따라 요단강이 갈릴리 바다로부터 사해까지 구불구불 흐르므로 이스라엘은 바다 속에 있는 땅이 된다. 또 성서의 많은 사건도 이스라엘건국 초기부터 예수님과 그 사도들의 활동에 이르기까지 이 유대 지방을 중심해서 한없이 계속된다. 이 유대 산지 양쪽에 있는 강이 모두 요단강으로 흐르고 있다. 동쪽의 북방에선 갈릴리에서는 갈릴리 바로 아래로 야르묵(yarmuk)강이 흘러내리고 갈릴리 바다와 사해 중간쯤에는 야곱이 천사와 씨름하던 얍복강이 흐르고 있다. 그리고 서쪽으로는 제일 큰 강으로 사마리아 산지와 중앙에서는 흘러내리는 화라강이 있다.
1) 강
(1) 야르묵(yarmuk)강
야르묵(yarmuk)강은 갈릴리 바로 아래로 야르묵(yarmuk)강이 흐른다.
(2) 얍복강
얍복강은 갈릴리 바다와 사해 중간쯤에는 야곱이 천사와 씨름 68)씨름의 해석 - 하나님께서 야곱의 생명을 보존하던 얍복강이 흐르고 있다.
(3) 화라강
화라강은 얍복강 서쪽으로는 제일 큰 강으로 사마리아 산지와 중앙에서는 흘러내리는 화라강이 있다.2)강의 배경
(2) 애굽강의 배경
① 애굽강
애굽강은 야르콘강에서 애굽강,엘라리쉬강까지인데 가사에서 남서쪽으로 약 80K 떨어진 곳으로 불레셋평야가 있다. 엘라리쉬 연평균 강우량은 150mm이다. 애굽강은 이스라엘의 해안평야가 지중해를 따라 남북으로 길게 형성된 해안의 모래언덕과 내지 쪽의 충족토 지역을 형성하고 해안평야는 레바논 산지가 돌출해 있는 산지 두로의 사닥다리(히브리어로는 로논 하니크라)에서 시작하여 남쪽의 애굽강(와디 엘라리쉬)까지 약 260km.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더욱 넓어져 가장 넓은 곳은 약 40Km가 된다. 이스라엘의 해안선은 갈멜산의 돌출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완만한 편이어서 북쪽의 베니게 지방과는 달리 항구가 들어설 적합한 장소가 없다. 이러한 사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번도 해양으로 진출한 적이 없는 이유가 되며 물 공급을 자급자족하여야 하는 이유가 된다. 따라서 이스라엘민족들이 석회암으로 구성된 토양에서 물을 공급받는 지혜를 쌓게 된다. 그 지혜를 찾아야 농사를 짓는 특징이 특히 해안지역은 습기가 강우량과 더불어 이슬이 내리는 날수가 년중 200여일 넘음에 이 이슬을 이용한 농사를 짓게 된다.
② 악고강의 배경
악고강은 악고평야가 660mm로 형성되어 있다. 악고강은 돌해안 지역으로 갈멜산에서 악어강까지이다. 돌 평야의 강우량은 500mm이다. 햐르콘강은 샤론평야를 이루는 악어강에서 야르콘강까지이며 샤론평야에서 가장 긴 강, 단지파와 에브라지파 사이에 위치한 지역의 강우량은 500mm이다. 샤론의 어원적 의미는 숲이 우거진 지역으로 샤론의 수선화가 유명하고 샤론평야의 주요지역인 가이사랴(Casarea)는 갈멜산에서 약 37Km 떨어진 해안으로 항구도시이다. 예수님 당시의 유다총독이던 빌라도가 거주한 곳, 베드로가 방문하였고 고넬료는 가이사랴에 주둔하여 있었다.
③ 제렛강의 배경
제렛강은 요단계곡의 동편에는 거의 1,200m 정도까지 고원산지가 위치, 반면에 동편 지역은 시리아에서 아라비아의 사막으로 이어지는 완만한 경사지인데 이곳은 겨울철의 찬 바람과 봄 가을철의 뜨거운 열풍(시로코)지역으로 이 고원산지에 내리는 비는 대부분 요단계곡으로 유입되면서 형성되는 강이다.
④ 기손강의 배경
기손강은 이스라엘계곡의 갈보아 산밑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강으로 서쪽 방향으로 흘러 지중해로 들어가는 강으로 겨울우기에 자주 범람한다.
⑤ 하롯강의 배경
하롯강은 이스라엘계곡의 갈보아 산밑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강으로 동쪽인 요단계곡 방향으로 흐른다. 길보아산 밑의 하룻샘에서 발원 해발 115m 에 위치한 뱃산 도시를 거쳐 해저 225m 의 요단강으로 유입된다.Ⅳ 서론 바다에 둘러싸여 내리는 비
1 날씨
예수님의 곡식 뿌림의 비유는 이스라엘은 서쪽에 있는 지중해와 동쪽에 있는 거대한 사막사이에 있기에 아열대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가 교차하는 점과 깊이 연관된다.
이스라엘의 기후분포는 아열대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루의 경계선상에 위치 특히, 이스라엘의 북부지역은 지중해성 기후에 남단부에 속하고 이스라엘의 남부지역은 아열대성 기후의 최북단에 위치한다. 이러한 요소는 겨울철동안 우기가 형성되고 여름철동안은 건조기가 형성되는 독특한 기후분포이다. 건조한 여름철과 비가 내리는 겨울철 사이에는 두 차례의 과도기적인 중간계절이 각각 6주정도 있는데 겨울우기인 겨울철은 11~12월에 시작되며 그 이듬해까지 간다. 그 양은 여름동안 극도로 건조해진 땅에 물기를 뿌려주는 정도, 농부들은 땅을 파서 파종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임으로 그 시기를 잘 이용하여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는 정확한 날씨를 살펴 파종하는 일은 지혜에 속한다. 하나님의 수중에 있는 기후를 지혜롭게 하여 겨울의 장마비가 아닌 봄비라고 명명되는 늦은비는 3~4월에 내리는 비에 농작물의 결실을 충실하게 만듦을 살펴야 하낟. 이 농사의 적절한 시기를 예수님께서도 기후에 대한 말씀을 하시었다.2) 비
강우량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산간지역에 내리는 대부분의 겨울철 비는 석회암층을 침투하여 땅 속 깊은 곳에 형성되는 지하수층으로 내려가며, 곳곳에서 샘을 이루어 땅 위로 분출한다. 이스라엘에서의 강우량과 비가 내리는 날수는 남쪽보다 북쪽으로 갈수록 많아진다. 산지에서의 강우량은 사막에 인접한 동편기슭보다 바다에 인접한 서편 기슭에 언제나 더 많다. 물의 증발정도는 태양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 남쪽에서 보다 더 크기가 이스라엘에서의 서쪽지역과 북쪽지역은 남쪽지역보다 강우량이 더 많고 농작물의 재배에도 적합한 지역이다. 이스라엘의 단에서 브엘세바라고 하는 말씀은 브엘세바에는 북부 네게브 대부분이 사막 바람에 의해 날아온 황갈색의 로에스 황토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황토가 가는모래이기 때문에 바람에 의하여 먼 지역까지 날아가고 브엘세바 근처에는 로에스 황토의 두께가 약 30m이상 되므로 물만 공급되면 농사하여 재배의 적합한 비옥한 땅이 된다.
(1)이슬
이슬은 이스라엘에서 건조한 여름을 견딜 수 이있는 중요한 요소, 여름철 농작물에 필수적인 조건이 된다. 씨로코 현상은 과도기적 계절인 4월 중순-5월말. 비가 급격히 둘어들면서 시로코가 불면 기온이 섭씨 9도에서 12도로 급상승하고 습도도 40%쯤 강하되어 지독한 건조와 대기 중의 먼지 때문에 어려워진다. 현대 이스라엘에서는 샤라브(Sharav)라 하고 애굽에서는 캄산(Khamsin)이라 한다. 아랍지역에서는 함심이라 부른다./9월초-10월 중순에 생기는 습도높은 바람을 끌어들이는 바람으로 소나기를 동반한 폭풍우가 갑작스럽게 몰아닥치기도 한다. 이 동풍은 홍해를 갈라놓은 바람이다.
(2) 바람
예수님의 기후에 관한 관심은 이스라엘 땅의 기후에서 온 것이다. "비없는 구름과 바람에서 우기에도 비가 오지않는 기록이 되며 물의 부족은 저주로 기록하고 있다.생명수와 관련되어진 이스라엘의 기후의 수직성은 예언된 기후로 초기의 우기의 대기는 여름철의 먼지가 많아 처음 겨울의 구름이 서쪽에서 형성 될 때는 붉은 석양을 일으킨다. 이스라엘의 물은 이처럼 아브라함을 비롯한 족장들이 가는 곳마다 우믈을 판 것과 우물때문에 다툼이 일어난 일 등의 위기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또 예수님을 믿지 않고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생명수를 얻을 수 없음이 구체적으로 기후를 통해서 제시된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생명수'는 눈과도 연관되어지는데 눈에 대한 관점이다. 대체로 눈은 문둥병을 표시할 때 "눈 같이"로 표현, 죄와 옷에 관련, "눈 같이 희게"라 하셨기 때문에 물이 변한 눈의 문제가 언급된다. 눈의 해독은 "여름의 눈같이라 하였다. 이스라엘이 비록 아열대 지방이긴 하지만 적어도 일 년에 한번쯤은 내리는데 예루살렘의 흔한 눈은 아니지만 기후와 관련된 기록으로 죄씻음의 영적 생명수 말씀들이다. 이러한 기후와의 관련된 언어들은 죄지음과 씻음 문제로 접근하여 볼 때 씨로코(Sirocco) 현상인 뜨거운 바람이 동풍이라는 뜻을 가진 샤르기예(Sharqiyye)에서 나왔고, 씨로코 현상은 환절기에 한정되는것 같으나 만일 시로코가 불면 기온이 섭씨 9도에서 12도로 급상승하고 습도도 40%쯤 강하되어 지독한 건조와 대기 중의 먼지 때문에 어려우어지고 이 기후 시로코의 잔인성은 바다에서도 일어나 "주께서 동풍(시로코)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바람에 나무들이 흔들림을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동풍이 부딪힐 때 아주 마르지않겠느냐 하여 물과 비와 눈이 같은 맥락에서 생명수와 연계되고 그 생명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 화가 미침의 뜻이 이스라엘 기후와 연관된 것이다.Ⅴ 결론
본 고는 아직 초안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생애가 지리적 배경에 비추어 고찰한 결과 물로 둘러 쌓여 있음을 포인토로 잡아보았습니다. 이 점은 실제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같은 동일성을 이루고 있고 이 점은 오늘날의 세례와 그 연계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 고찰에 더 깊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학기동안 감사합니다.
*참고문헌은 각주로 대신함.
이 영 지 올림
창 1:2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창 1: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누게 하리라 하시고
창 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기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리라 하시고
창 1: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2:10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으니
창 2:11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금이 있는 하윌라 온땅에 둘렀으며
창 2: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땅에 둘렀고
창 2:14세째 강의 이름은 힛대겔ㅇ;라 앗스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쩨 강은 유브라데더라
창 5: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되 여로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창 6:8 그러나 노아를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인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창 6:14 내가 홍수를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리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창 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창 7:6 홍수가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창 7: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창 7:10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창 7:11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랄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ㅏ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창 7:12 사십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 7:17 홍수가 땅에 사시 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 서 떠 올랐고
창 7: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창 7:19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창 7:20 물이 불어서 십 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창 7:21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이 다 죽었으니 곧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창 7:24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창 8: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창 8: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창 8:3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수에 감하고
창 8:5 물이 점점 감하여 시월 곧 그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창 8:8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창 8: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줄 알았으며
창 9:11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는 있지 아니하리라
창 9:15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찌라
창 9:29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창 10:1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느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창 16: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결 곧 술 길 샘물 곁에서 그를 만나
창 18:8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동백꽃 - 새벽기도.1100
섬이야
삼월의 섬
동백꽃 덛더리야 그 파란 숨을 내쉰
숨결이 예까지 와
꽃망울 터뜨리어서 꽃잎붉은
소릴 내
봄이야
보고싶은
하늘꽃덩어리야
숨결이 예까지 와
봄 속을 터트리어서 꽃잎붉은
소릴 내
숨소리 터널이야
목마름덩어리야
새 봄의 하늘눈썹
숨결이 예까지 와
동백꽃 머리기름의
기다림을 뿜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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