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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인생 누군가를 위하여 일하다가
운영자 2015.6.7 조회 537

사랑아 사랑아 88

- 물에 자기 누각을 삼으시며 시 104:1-35

나그네 인생(20150614) 李英芝

 

1 나그네 인생

 

인생은 나그네길이라 합니다 그런데 나그네 길이 바로 인생의 모습입니다

6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물은 사물입니다. 물이 산들 위에 설 수 없지요 그러나 시에서는 가능합니다. 의인법이 적용된 거죠. 바로 하나님 자기 사역자들인 물이 산들 위에 섰습니다. ‘물이 산 둘 위에물이 섰더니를 히브리어는 물이 산들 위에- 하림으로 물이 섰더니야아므두-마임이라 합니다. 모두 눈으로 보여 지는 글자 아인을 처음에 놓아 눈으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일을 강조합니다. 말씀의 이동이 물 마음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일들임을 드러냅니다.

우리들은 드리다드림이라는 말을 씁니다. 글을 쓰고 끝마무리에 드림이나 올림이라고도 씁니다. 두 손을 받들어 상대방을 향하여 나를 온전히 드림입니다’ ‘올림입니다보여줍니다. 글로서, 물건을 드릴때나 제사를 드릴 때도 드림올림으로 합니다. ‘꿇어 엎드림입니다 드림은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정겨움, 더 높은 분에게는 올림입니다.

한국말에 올라탄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편 104편에 물에 자기 누각에 올라타시어라 하셨습니다. 땅을 풍족하기 위해서 자기누각에 올라 타시어 올랐다하시면서 만 천하에 보이게 하십니다. 자신을 드러내시는 일은 우리 눈에 보여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들 일상 삶도 누군가에게 알려주려 올라탑니다.

하나님은 본보기가 되시려 기초로 물 위에 앉으시어 물에 불을 켜고 불꽃으로 자기사역자를 삼으시며 우레 수레를 타시고 바람 날개를 입고 불꽃으로 사역자를 삼아 다니십니다.

하나님이 숨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보여 주시는 일은 물에서부터 일어 납니다. 하나님이 높은 산 위에 있는 물에게 견책하심과 우레조차도 주의 우레라 합니다. ‘주의 견책가랬다로 하여 내 명령을 들으라 하라했다 하십니다. 호통치시는 모습입니다. 본래의 자리로 돌아라가는 것입니다. 행동을 실천하라입니다.그 방법을 주의 우레로 나무래 십니다. 모두 눈에 보이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주의 우레는 물을 패 준일로 합니다. 이 재촉에 물이 빨리 아래로 도망하며 펑퍼짐하게 둘러 퍼지며 순하게 엎드립니다. 순하게 해 이 물이 흐릅니다. 물이 오르고 내리는 일은 모두 하나님의 옳은 손이 히브리어 첫글자에 똑 같이 놓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물을 올리고 내리게 합니다.

하나님의 옳은 손이 첫글자에 오면서 물이 넘치지 못하는 모습을 하나님은 야아 보는바와 같다 합니다. 이 때 재미있는 현상이 발견되는데 한국말에 있는 이라는 말이나 이라는 말입니다. ‘그 분이라는 말도 있지요 바로 물이 제자지로 돌아오는 일을 야수뿐으로 합니다. ‘예스뿐도 됩니다. 하나님의 옳은 손으로 연단된 분은 오직 예수뿐이지요.

이제 물이 예수뿐으로 하여 바르게 흐릅니다. 하나님의 옳은 손이 물이 흐르게 하였습니다. 물을 오로지 흐르게 하시자 물이 흐릅니다. 물은 흐르지 아니하면 썩습니다. 물이 흐르는 진리는 말씀이 흐르지 않으면 썩습니다.

그래서 그분은 물은 마시우게 하십니다. 물이 내 몸 속에 들어가 온전히 내 것이 것이 되게 하십니다. 내 안에 들어와 물이 있어버리자 나는 살게 되었습니다. 숨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어 글자가 제시해주듯이 안에 들어가는 표시로 끝나는 반복리듬 (·)가 반복됩니다. 물이 몸 안에 들어와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살게되는 방법으로 성경은 사자를 제시합니다. 낮에는 사자가 혹은 온 마을사람들이 하나님께 먹을 것을 구하다가도 해가 지게 하여 배가 고프나 일을 멈추고 어설픈 모습으로 물러가 눕습니다. 물러간다는 언어 아사프에 하나님의 옳은 손 󰖾()를 붙여 어설픈 많은 무리들이 아무리 배가 고파 그것을 구하다가도 해가 지면 멈추는 일로 했습니다. 이 일을 망각할까봐 다시 주의 하신 일을 마셔야 한다 합니다. 이 일이 주의 부요라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일은 물이 늘 흐르게 하사 모든 생물이 살아가게 하시듯이 물의 강조를 물의 리듬 다섯 번째와 아봅번재로 반복리듬으로 기다리시며 바라는 하나님으로 합니다.

우리들이 재산을 모으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일을 성경은 인간이 무엇을 하는 일인 기본형 라카트에 하나님의 옳은 손을 처음 어두에 넣어 우리가 하는 일을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은혜는 예수뿐임을 나타냅니다.

한국 사람들은 무서우면 발발 떨거나 벌벌 떱니다. 이러한 표현은 히브리어에서 발견되는데 입니다. 발발 떠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얼굴을 숨기시었기 때문입니다. ‘발발 떨며 이거 봐 운 일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가족들은 웁니다. ‘돌아가나이다를 예수뿐이라 발음합니다. 어두와 어미에 3회의 똑 같은 리듬으로 하나님의 옳은 손이 놓이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이시면 생물이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숨으시면 모두 죽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제일 먼저 태어난 애가는 으앙 하며 웁니다. 이를 성경은 이보레 운으로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사로 번역된 원문은 하나님이 얼굴을 나타나심입니다. 우리 눈에 하나님의 흔적이 보일 때, 즉 햇빛이 나고 바람이 불고 물이 있는 일이 바로 하나님이 모습을 드러내심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살려주셔서 이 세상에 태어난 우리들이 할 일은 노동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산양 야알로 하는데 하나님은 알림을 목적으로 합니다. 사람들도 몸을 팔아 가족을 위하고 자신이 먹고 삽니다. 그런데 이 노동이 다름 아닌 입으로 전하는 것을 보여주는 일로 성경은 문자설명을 합니다. 사람이 노동을 하는 일을 입으로 합니다. 죽어라고 말씀을 입으로 전하는 일이 노동입니다.

하나님 전하기의 중요 메시지는 모레라는 발음으로 합니다. 오늘 내일이 아닌 모래까지 오래오래도록 전하는 일이 노동입니다 영원성, 곧 남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나님은 아들을 제물로 바치듯이 미리 본보기로 자신을 다 들어내 보이시며 사랑을 전해주며 번제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계속 목적격 조사를 언어 어두에 󰗡()를 놓아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그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기 그 전에 하나님 자신이 희생을 보여주시는 본보기를 통하여 영원성을 강조합니다. ‘오래라는 말은 그냥 있는 게 아닙니다. 바로 이 한국이 복 받는 일이 증명되는 언어입니다. 영원히 올림을 하시는 분을 기초로 하여 다시 올리는 레올람을 반복하면서 우리들의 삶은 복으로 나아갑니다. 그러기에 번제의미를 하나님은 나도 그러니 너도 그래라 하십니다.

우리들의 일상적인 노동은 번제의미입니다. 이왕 번제 드려져야 할 몸이라면 사랑하는 이를 위해 번제드려져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한 가족 한 형제자매입니다

사랑아 사랑아 88

물에 자기 누각을 삼으시며 시104:1-35

- 눈에 보이는 나그네 인생(20150614) 이영지 李英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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