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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이는
운영자 2015.6.7 조회 584

사랑아 사랑아 88

- 물에 자기 누각을 삼으시며 시 104:1-35

눈으로 보이는(20150607) 李英芝

 

1 내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않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메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7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여 주의 우레 소식을 인하여 빨리 가서 8 주의 정하신 장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들의 각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무 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13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14 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시고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셧도다 16 여호와의 나무가 우택에 흡족함이여 곧 그의 심으신 레바논 백양목이로다 17 새들이 그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20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21 닿젊은 사자가 그 잡은 것을 쫓아 부르짖으며 그 식물을 하나님께 구하다가 22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 굴혈에 눕고 23 사람은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 24 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나이다 25 저기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 동물 곧 대소 생물이 무수하나이다 26 선척이 거기 다니며 주의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 노나이다 27 이것들이 다 주께서 때를 따라 식물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28 주께서 주신즉 저희가 취하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저희가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29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30 주의 영을 보내어 저희를 창조하신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31 저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들에 접촉하신즉 연기가 발하도다 33 나의 평생에 여호와께 노래하며 나의 생존한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묵상을 가상히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께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로다 35 죄인을 땅에서 소멸하시어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실찌로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104:1-35

 

 

 

 

 

 

 

 

 

 

눈으로 보여주시려고

 

 

우리가 아는 인식으로는 하나님의 아드님만이 번제로 드려져서 십자가에 달리신 일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나 시편 104편을 통해서 드러나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 만물의 생김을 다윗을 통하여 시적으로 설명함에 있어서 하나님 아들만이 십자가에 달리시고 그리고 돌아가시는 것이 아니라 이와 못지않게 먼저 하나님이 그의 세상을 드러내서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보여주시려고 한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도 번제물로 설명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눈으로 보여주시는 일입니다

 

1 내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옷을 입으셨다

사람이 옷을 입는 것은 신체의 은밀한 부분을 가리기 위하여서 시작 된 것입니다 나보다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그런데 시편 104편은 절대자의 형상에 대한 신체적 부위와 아울러 옷을 입으심부터 시작합니다

히브리어 발음은 입으셨다 입니다. 그분이 시인을 통하여 절대자가 광대하심과 존귀와 권위를 입으셧다 하셨습니다

 

1 내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몸에 옷을 입으셨다: 참 한국말의 아름다움이 저 머나먼 나라의 성경 원어에서 드러납니다

감사하게도 절대자가 광대와 존귀와 권위의 옷을 입으심이 한글 그대로 입으셨다입니다

왜 입으셨을까요 원어에서보이는 바로는 목적을 나타내는 라멧이 처음에 와서 그 분의 영역에서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사랑하사 그 방법으로 번제드려지기 위하여 우선 존귀와 권위의 옷을 입으시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존귀와 권위와 광대하심을 입으신 것은 그 분이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서입니다

그 방법은 원어가 제시하는바 이렇게 높으신 분이 다 내어 놓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걸 보여주시려는 겁니다. 존귀 호드와 권위 하다르 모두 숨 쉴 수 있게 해 주시는 본인임을 드러내는데 그게 바로 여호와란 이름에서 보여주신바 그대로이지요.

그냥 가슴이 아니라 아주 광대 커다랗다로 합니다. 이 때 똑같은 리듬이 드러나 성경적 의도를 하나님의 번제의 모습을 강조하는 입으셨나이다와 광대가 같은 어미로 장식되어 시편이 말하고자 하는 뜻을 명확히 전해 주려합니다

이 광대, ‘커다랗다 기본형은 크다, ‘크더라 발음 그대로이며 이 가돌게돌커다랗다까지 합하여 우리나라 백제 근초고왕 나라이름이 구다라 곧 큰 나라임을 상기할 수 있는데 확실히 뜻을 전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바로 히브리어에 게도라이지요. 빛이 점점 더 커지는 과정을 거쳐 큰 광명이 됩니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빛으로 옷을 입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방법은 이번에도 옷을 입음 문제입니다 이번에는 빛을 입으심으로 하십니다. ‘빛을 입으시며역시 눈으로 보이게 하시기 위한 방법이 옳으심을 발음 옳다로 합니다.

하나님의 알몸 상태를 빛으로 덮으신 것입니다. 눈으로 보여주시는데 바로 빛 전체이지요. 글자가 끝에 히브리어 마지막 글자인 타브를 붙여 눈으로 십자가에 달리시는 뜻을 제공합니다.

주목적은 눈으로 보여주기 위하여서입니다. 무엇을, 하나님의 능력을, 이를 강조하기 위하여 옷의 언어를 직접적으로 반복합니다. 하나님의 입으심을 옷 살마로 합니다. 옷을 삶아 입이신 거지요. 말씀으로 삶아 내신 것입니다. 삶아 내자면 불에 들어가야 합니다

 

하늘을 휘장같이 치심

: 하나님이 옷을 입으심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보여주시기 위하여 불속에 들어가 삶아진 다음에 보이시는것은 시편답게 반복리듬을 씁니다. 빛을 입으심의 반복리듬이 되는 하늘을 휘장같이 치심의 치심나타로 합니다. 나타내십니다. 본문은 더욱 분명하게 놓다;입니다. 삶아서 내어 놓되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는데 이 때 하나님의 물 사용에 대한 목적을 분명히 합니다.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체적으로 보이고 싶으신 하나님의 모습은 다름아닌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십니다 이 때 하나님의 자기누각알리이야로 합니다. 하나님 자신임을 백성들에게 알려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구체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의 표시가 되는 끝 어미에 를 붙입니다 이 는 여호와의 약자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누구야 하고 부를 때 이 자를 쓰는 익숙한 언어입니다. 본분에서 하나님의 약자이고 보면 앞의 알리시는 일은 다른 분이 아닌 그분입니다 기본형에 합성어 까지 만드시면서 자신의 존재임을 알리려 눈으로 보여주려 하십니다.

하나님의 앉으신 자기누각이 바로 알리요타이브 알리요다입니다. 바로 알렸다입니다. 물위에 높이 앉으심은 말씀위에 앉으심의 은유입니다 앉으시는 방법은 들보입니다. 이 들보는 가만히 있는 고정된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이 필요에 따라 움직이는 뜻을 지닌 발음 그대로 카라입니다 이 기본형은 본문 중에서 하므카레입니다. 한국 사투리 하모그러면’ ‘벌써라는 뜻도 있고요. ‘카레는 빨리 가레라는 말의 전달언어이고요. 단어가 주는 글자 하나하나의 뜻은 숨쉬게 하시기 위해 말씀으로 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숨쉬기위한 글자가 앞 뒤에 놓여 하나님이 들보를 가지시는 것은 그의 사랑하는 백성을 숨쉬게 하시기 위함임을 아주 명백히 합니다.

이에 분명한 것은 여호와의 글자가 이 숨쉬기 표현 글자가 두 번이나 반복되며 그리고 성경에서 수 없이 나타나는 예수님의 자리가 두 번째, 부활, 새로운 생명의 뜻으로 그 뜻을 전함과 일치합니다. 이로써 하나님은 하나님 혼자가 아니라 그의 아드임과 더불어 하나님의 백성 살리기를 이미 구약에서부터 시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아들과 한 몸이 되는 이유는 바로 그의 사랑하는 백성들이 숨 쉬게 하여 주시기 위하여서입니다.

하나님의 이동수단이 되는 거죠.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이 구름이 도대체 무엇일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말을 인용할 때 따음표 ‘’를 사용하고 그대로 인용할 때에는 인용표 “”로 합니다 이러한 글자의 원형은 다름 아닌 구름입니다. 시내 산에서의 하나님말씀은 그대로 구름이 되는 흔적을 보이셨으며 따옴표‘’나 따옴말 “”로 전 세계적인 말씀 인용이 되는 역사를 가집니다.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는 물에 들보 하므카레와 로 하여 하나님께서 발리 움직이셔셔 백성을 숨 쉬게 하시기 위한 목적을 이행하십니다. 짝을 이루는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하므하레흐인 방법, 다름 아닌 물로 숨 쉬게 직접 하시는 일입니다 물은 생명들이 살아있게 하는 사역이지요. 이 물은 구체적인 사물의 물 뿐만 아니라 말씀의미가 있죠.

다니시는 방법은 바람 날개입니다. 바람 날개 -카느페-루아흐 곧 알 끄나플로 자기누각 알리요타이브알렸다와 박자를 맞추지요 하나님의 알 끄나플로 알려주십니다. 단단히 눈에 보이도록 하시는 이 중심잡힌 말씀으로 하시는 것이지요.

 

4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하나님의 알 끄나풀을 알리시는 방법은 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는데 있습니다. 바람은 성령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바람으로 사랑하는 백성들의 숨쉼 역사가 일어납니다. 바로 자기 사자 마르아카이브에서 이 마르아카이브는 말씀이 첫 어두에 오면서 말씀의 절대영역이 되는 말로 하는 이가됩니다. 말씀으로 하는 이가 됩니다.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말씀으로 하시는 이가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 므사르타이브 즉 이 말씀으로 하시는 이를 모셨다가 되는이, 즉 십자가에서 그 일을 하시는 이로 하여금 자기사역자를 삼으십니다. 물을 통한,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일 하는 자를 복수로 하여 한 사람뿐 만이 아니라 여럿이서 하나님일 사역을 같이 하는 일을 강조하는 반복리듬을 씁니다. 하나님의 일 사역자들을 많이 삼으십니다. 저도 그 중에 하나죠 이 안에 예수님만을 포함한 하나님과 같이 더불어 일을 하는 든든한 불 꽃 삶이 펼쳐 집니다.

이 안에 중요한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명령만 내리시고 가만히 높은 보좌 위에서 내려 다 보시게 아니라 같이 바람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실 때 물로 곧 말씀으로 중심을 잡으신 다음에 그 말씀을 불꽃으로 익혀서 하시는 번제 의미가 전해지는 일입니다. 목사나, 지도자나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모든 이들은 번제 드려지는 삶을 삽니다. 이들과 같이 하나님도 함께 행동함을 언어 타브가 있음으로서 증명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는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십자가에 달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도 그 중심에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일은 바로 하나님이 본보기로 보이시는 일입니다. 이를 기초로 합니다. 이제 바로 이 뜻이 한국말에 있는 우리 개념입니다. 바로 한국말에 있는 우리들이 되는 일입니다 왜 우리라는 말이 있을까요 우리는 같이 어울려 생사고락을 같이 합니다 부하나 상사나 지도자나 백성이나 대통령이나 국민이나 목사나 성도가 같이 어우러져 생명을 같이합니다.

 

5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않게 하셨나이다

 

땅의 기초를

: 이러한 하나님의 기본방침은 하나님은 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하나님의 아들 예수만이 십자가에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우리도 이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이 기초가 바로 하나님의 원대한 뜻입니다

이 일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보이시려고 나타나시고 빛을 입으시고 존귀와 권위와 광대함을 우리 눈에 보이십니다. 물물의 날개 들보에 앉으셔서 움직이십니다. 이 기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희생제물이 되시는 하나님의 원대함입니다. 옷을 입으심도 바람날개를 타심도,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심도 모두 하나님의 사랑하는 백성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원대하고 광대하고 존귀하신 분의 역사이십니다. 희생이십니다. 살리시는 목적을 가진 뜻이십니다. 이 우주적 희생의 기초를 보이시기 위함입니다.

이 때 눈으로 보여주기 위한 기초를 -’로 합니다 눈으로 보여주시는 알입니다. 눈으로 보이시기 위한 알입니다. 영원히다고 말씀으로 강조합니다. 다름 아닌 오람 바에드입니다. 오래 봐도 여전한 일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눈으로 영원히 보여주시려 사랑함을 보여주시려 든든한 기초가 되십니다. 하나님 빼고 예수님만 달랑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이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되듯이 하나님과 그 아드님이 한 몸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심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이 빛을 입으신 것입니다

예수님, 즉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자식에게 뿐만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림을 눈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이러한 놀라운 사실은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6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물은 사물입니다. 시에서는 작법상 쓰이는 의인법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자기 사역자들 물입니다. 말씀입니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라고 합니다. 이 사역 역시 하나님이 우리에게 눈으로 보여 주시는 일입니다. ‘산들 위에- 하림으로 하고, ‘물이 섰더니야아므두-마임으로 하여 모두 눈으로 보여지는 물, 말씀 사역을 물의 이동으로 합니다. 물 마음대로가 아닌 사역임을 드러냅니다. 산 위에 올라 두 손을 입에 되며 알아라 야아 모두 마 임이라 외칩니다. 우리는 산에 올라 한국말로 야 호합니다. ”여호와압니다. 이러기에 한국인이 복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늘 하나님을 부르니까요.

계속 하나님이 입으시는데 그 방법을 여러 가지로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보이기 위하여 일을 합니다 나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알립니다 이 알림이 바로 내가 번제의 모습이 되는 일입니다. 희생의 모습입니다. 가깝게는 부모님이죠.

우리나랏말에 드리다드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글을 쓰고 끝마무리에 드림이나 올림이라고 씁니다. 두 손을 받들어 상대방을 향하여 나를 번제 드리는 이 꿇어 엎드림은 다름 아닌 따뜻한 가슴으로 당신에게[ 드리는 드림입니다. 올립니다. 더 높은 분에게 나를 올립니다. 글을 올립니니다.

한국말에 올라탄다는 말이 있다. 바로 시편 104편에 물에 자기 누각에 올라타시어 땅을 풍족하기 위해서 자신을 드리는 이 드림, 참으로 송구스럽고 감사하고 염치없습니다. 이 사랑을 받아서, 이 증명은 우리들이 늘 쓰는 올라 · ‘올랐다 말에서 찾아지며 글자그대로 우리 눈에 보여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자기 누각에 올라타시었습니다. 우리의 삶 또한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올라탑니다. 본보기가 됩니다. 제물이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답게 본보기로 기초를 삼으시어 그의 사랑하는 백성에게 물 위에 앉으시어 이동하면서 보여주십니다. 물에 불을 켜고 다니십니다. 우레 수레를 타시고 바랍 날개를 입고 다니십니다.

보여주는 일은 알림입니다 알림은 산양 발음 야알에서 하나님의 손으로 보여주시려고 하시는 일을 봅니다. 알림을 목적으로 하는 일은 노동입니다. 우리는 매일 일을 합니다. 이 노동을 팔러 다닙니다. ;날 팔러 다닙니다. 번제드리며 살아갑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하여,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사랑하는 보무님을 위하여,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하여 희생하며 살아갑니다. 이 사랑의 기초이신 하나님은 이 보여주시며 본보기로 하시었습니다. 남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나님이 먼저 기초삼으시었습니다. 영원을 위한 이 진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제물로 바쳐 우리가 하나님의 얼마나 사랑하는 백성임을 보여주시었습니다. 그래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하시었음을 보여주시었습니다. 이를 알리기 위하여 계속 목적격 조사 언어 󰗡()를 어두에 놓습니다.

우리들이 가까이 갈 수 있는 방법, 그를 믿기만 하면 되는 이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그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려먼저 하나님 자신이 희생임을 빛으로 그리고 불꽃으로 바람으로 사역삼아 본보기로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쓰는 오래라는 말은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한국이 복받는 일이 증명되는 언어입니다 영원히 올림을 하시는 분을 기초로 하여 다시 올리는 레올람을 반복하면서 우리들의 삶은 복으로 나아갑니다. 이 근원에 하나님이 계시면서 나도 그러니 너도 그래라 하십니다. 이 기초위에 그분의 아들에게도 나도 그러니 너도 그래라입니다. 그를 믿는 우리들애게도 같은 기본법칙이 적용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합니다. 노동을 합니다. 일하다가 저녁에는 와서 눕습니다. 산양을 비롯하여 우리들의 일상적인 노동 또한 번제의미가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한 가족 한 형제자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사람의 노동을 입으로 하는 일로 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입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그래서 죽어라고 말씀을 입으로 전하는 일이 노동입니다. 하나님 전하기의 중요 메시지는 더불어 우리나랏말 모레라는 말에서 바로 오늘 내일이 아닌 모래까지 계속됩니다.

 

 

사랑아 사랑아 88

물에 자기 누각을 삼으시며 시104:1-35

- 눈에 보이는 (20150607) 이영지 李英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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