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브샤브
- 운영자 2006.12.14 조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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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 새벽기도·1592
하나
님
샤브사브
그대가 안 보이자
칠일을
칠십일을
사랑의 일곱길로만 들어서서 봅니다
하
나님 사브샤브
혹시나 사랑하지 않을지 모른다고
옷깃을 싸안으며
종일을 일곱길로만 걸어가며 섭니다
먼 길을 갈 나에게 샤브작
샤브샤브 싸 주신 끝자락의
손맛을 걸어두고
하나님 그 끝자락에서
샤브셔브
브라
보
2006. 12. 20. 376
주기도문
1장
교독문 행 10 10:시장하여 먹고자 한데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메어 땅에 드리웠더라
376장 내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 일 하다가 이 세상 이별 하는날 주 앞에 가리라
기도 아버지 감사합니다. ㅡ희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스승을 만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 창 17:9 너는 내 언약을 지키라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설교 사망과 죽음에 대하여
기도 감사합니다. 절망하지 않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망에 건지실이를 소망하게 하여 주시니감사함니다
헌금 월 10만 주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은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화감동하심이 영예문학교회위에 있을지어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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