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문학교회(이영지poetclasschurch담임목사)

전체 메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주일학교

이전 페이지 이동 홈 화면 바로가기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로
운영자 2006.12.14 조회 612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로

   - 새벽기도·1586

   

   

   하늘이 너무멀어

   

   바다가 너무깊어

   

   바람의 깃을 세워

   우우우 밤을 세워

   

   웃자란

   미루나무로 껑충껑충 뛰어와

   

   너무나 보고 싶어

   너무나 그리워서

   

   앉아도 서 있어도

   앉지도 서있지도

   

   못하는

   그리움으로 울렁울렁 뛰어와

   

댓글 0
상단으로